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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보험 사고 처리 — 대인·대물·자손 청구 절차와 보험금 분쟁 대응법

자동차 사고 직후 119·112·보험사 신고 우선순위, 대인·대물·자기신체사고(자손)·자기차량(자차) 청구 절차, 합의금 산정 기준, 보험금 거절 시 대응까지 정리.

2026년 4월 24일 발행 · 2026년 4월 30일 갱신 · 데이터 기준 2026년 4월 · 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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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30초

  • 즉시 조치: 부상자 119 → 경찰 112 (인명피해 시) → 보험사 신고
  • 대인: 상대방 부상·사망 보장 (의무보험 + 종합보험)
  • 대물: 상대방 차량·시설 보장
  • 자손: 본인 부상 보장 (선택 특약)
  • 자차: 본인 차량 보장 (선택)
  • 합의금 산정: 상해 등급별 표준 + 향후 치료비

사고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5분 안에 다음 순서:

  1. 부상자 119 신고 (인명 피해 시 최우선)
  2. 경찰 112 신고 (인명피해 또는 합의 안 된 사고)
  3. 보험사 신고 (사고 직후, 본인+상대방)
  4. 사고 현장 사진 (차량 위치·번호판·블랙박스 영상 보관)
  5. 상대방 정보 교환 (차량번호·연락처·보험사)

⚠️ 주의: 경미한 사고도 보험사 신고 → 향후 분쟁 대비. 현장 떠나면 뺑소니 처벌.

대인 보장은 어떻게 청구되나요?

상대방 부상·사망 시:

보장한도
대인 1 (의무)사망 1.5억 / 부상 등급별
대인 2 (종합)무한 또는 1억 이상

피해자가 직접 청구 또는 본인(가해자) 보험사가 처리. 합의금은 손해보험협회 공시 표준 또는 사고기록부 기준.

자기신체사고(자손)는 무엇인가요?

본인 부상 보장 (운전자 자신·동승자):

  • 상해 등급: 1–14급, 등급별 일정 금액
  • 사망: 본인 사망 시 보험금 (한도 1억–3억)
  • 자동차보험 종합 가입 시 기본 포함, 단독 특약도 가능

운전자보험과는 별개. 자손은 자동차 사고에 한정, 운전자보험은 형사·법적 책임 보장.

자차(자기차량) 보험은 언제 청구하나요?

본인 차량 손상 시:

  • 본인 단독 사고 (전봇대·벽 충돌 등)
  • 쌍방 사고에서 본인 과실 부분
  • 도난·자연재해

자차 청구 시 본인 부담금(자기부담금) 차감. 일반 청구액이 자기부담금에 가까우면 본인 부담이 유리할 수 있음 (할증 회피).

쌍방 사고 과실 비율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다음 단계:

  1. 현장 진술 + 블랙박스 영상
  2. 양 보험사 협의 (사고 처리 직원 간)
  3. 과실 비율 인정 기준 (손해보험협회 표준안)
  4. 합의 안 되면 분쟁심의위원회 또는 소송

전형적 사례:

  • 직진 + 좌회전 동시: 좌회전 80:20
  • 후방 추돌: 100:0 (앞 차량 0)
  • 신호 위반 + 정상: 100:0 (위반자 100)

보험금 거절 또는 삭감 시 대응은?

다음 단계:

  1. 보험사에 거절 사유 서면 요구
  2. 금융감독원 분쟁 조정 신청 (1332)
  3. 민사 소송 (거절 사유 약관 해석 이견)
  4. 변호사 무료 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분쟁 조정은 무료, 평균 2–3개월 소요. 약관·청구서·진단서 준비.

합의 시 주의할 점 5가지

  1. 합의 전 향후 후유증 가능성 검토 (잔존 통증·재수술 등)
  2. 보험사 권유 합의금 + 본인 추가 요구 가능
  3. 합의서에 “이의 없음” 서명 시 향후 청구 X
  4. 변호사 자문 (고액 사고 시 권장)
  5. 합의 후 형사 합의 별도 (12대 중과실·중상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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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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