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 시작 — 오늘부터 12/1까지 95% 지급 (2026)
6월 1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마감 직후, 오늘 6/2부터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 시작. 산정액의 95%만 지급, 자격 요건, 손택스·홈택스 5분 신청 절차를 표와 함께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3~6월 1일) 마감 다음 날입니다. 오늘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 이 가능합니다. 정기 신청 못 한 분들은 95% 지급으로 회복 가능한 마지막 6개월 창구입니다.
핵심만 30초
- 기한 후 신청: 오늘 6/2 ~ 12월 1일 (6개월)
- 지급액: 산정액의 95% (5% 감액)
- 자격: 정기 신청과 동일 (소득·재산 기준)
- 신청처: 홈택스 또는 손택스 (모바일)
- 12월 1일 마감 후: 그해 신청 불가, 영구 소실
본 글의 기한·지급률은 조세특례제한법·국세청 운영 안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홈택스 와 국세청 공식 페이지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정기 신청 vs 기한 후 신청 — 95% 차이
| 항목 | 정기 신청 (3~5월) | 기한 후 신청 (6/2~12/1) |
|---|---|---|
| 기간 | 3월 1일 ~ 5월 31일 → 6월 1일까지 | 6월 2일 ~ 12월 1일 |
| 지급액 | 100% | 95% (5% 감액) |
| 자격 | 동일 | 동일 |
| 지급 시점 | 8월 말 ~ 9월 | 신청 후 2~3개월 |
| 처리 절차 | 동일 | 동일 |
5% 감액은 “지각료” 성격. 그래도 95% 받는 게 안 받는 것보다 훨씬 유리.
지급액 시뮬레이션 — 95% 적용
본인 산정액별 기한 후 지급액:
| 산정액 (정기) | 기한 후 지급 (95%) | 감액분 |
|---|---|---|
| 50만원 | 47.5만원 | 2.5만원 |
| 100만원 | 95만원 | 5만원 |
| 150만원 | 142.5만원 | 7.5만원 |
| 200만원 | 190만원 | 10만원 |
| 300만원 | 285만원 | 15만원 |
본인이 받을 산정액은 홈택스 “근로·자녀장려금 자격 조회” 메뉴에서 즉시 확인.
자격 요건 — 정기와 동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자격 (2026년 기준):
공통 요건
- 대한민국 국적
- 본인·배우자·부양가족 거주
- 신청 전년도 소득 발생 (근로·사업·종교 등)
소득 기준 (가구원별)
| 가구원 수 | 총소득 한도 |
|---|---|
| 단독 가구 | 약 2,200만원 |
| 홑벌이 가구 | 약 3,200만원 |
| 맞벌이 가구 | 약 3,800만원 |
재산 기준
- 가구원 합산 재산 약 2.4억원 미만 (2026년 기준)
정확한 한도는 매년 변경. 홈택스 자격 조회로 자동 판정.
기한 후 신청 절차 — 5분
신청 절차:
- 홈택스 또는 손택스 로그인 — 본인 인증 (간편인증 권장)
- 장려금 메뉴 — “신청·납부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 기한 후 신청 선택 — 자동 표시 (6/2 이후)
- 본인 정보 자동 호출 — 소득·재산·가구 정보
- 제출 + 환급 계좌 입력 — 본인 명의 활성 계좌
약 5분 소요. 자동 호출되는 정보가 본인 사실과 일치하는지 확인 필수.
지급일 — 신청 시점별
기한 후 신청 시점별 지급:
| 신청 시점 | 지급 시점 |
|---|---|
| 6월 (오늘 ~ 6/30) | 8~9월 |
| 7~8월 | 9~10월 |
| 9~10월 | 11~12월 |
| 11월 ~ 12/1 | 다음 해 1~2월 |
빨리 신청 = 빨리 입금. 오늘 6/2 신청 시 8~9월 입금 가능.
자주 빠뜨리는 케이스 — 신청 안 한 이유
장려금 못 받는 흔한 사유:
- “안내문 안 받음” 오해 — 국세청 안내문 없어도 자격 있으면 신청 가능
- “매출 작아 자격 없을 것” 자의 판단 — 소득 적을수록 자격 큼
- “3.3% 원천징수 프리랜서는 해당 없음” 오해 — 사업소득자도 자격 있음 (근로장려금)
- “신청 절차 복잡할 것” 우려 — 손택스로 5분 신청 가능
- “가족 명의 매도 부동산 때문에 자격 없음” 오해 — 본인·배우자만 재산 합산
특히 “안내문 안 받음” 으로 자격 있는데 신청 안 한 케이스 매우 흔함. 본인이 자격 조회 권장.
본인 자격 빠른 자가 진단
다음 항목 1개 이상 해당하면 자격 조회 권장:
- 작년 근로·사업·종교 소득이 있었나?
- 가구원 총소득이 약 3,800만원 미만인가? (맞벌이 기준)
- 가구 재산이 약 2.4억원 미만인가?
- 만 18세 미만 자녀가 있나? (자녀장려금)
- 국적 + 국내 거주 + 부양 가족 있나?
3개 이상 해당 시 자격 가능성 높음. 즉시 자격 조회.
12월 1일 마감 후 — 영구 소실
12/1 마감 후:
- 그해 장려금 신청 영구 소실
- 다음 해 (2027년) 정기 신청 가능
- 5년 룰 같은 사후 청구 불가
따라서 올해 자격자는 12/1 안 신청 필수. 오늘 6/2 시작 = 6개월 여유.
자녀장려금 — 별도 신청 가능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별도 항목:
| 항목 | 자격 | 지급액 |
|---|---|---|
| 근로장려금 | 근로·사업·종교 소득자 | 가구당 약 100~300만원 |
| 자녀장려금 | 18세 미만 자녀 + 소득 한도 |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 |
둘 다 자격이면 동시 수령 가능. 자녀 있는 저소득 가구 = 100만+ 환급 가능.
신청 후 — 입금 추적
신청 후 진행 상태 추적:
- 홈택스 “환급금 조회” 메뉴
- 통상 신청 후 2~3개월 안 입금
- 본인 명의 활성 계좌 입금 (외화·가족 명의 X)
입금 안 들어오면 계좌 정확성 재확인 → 정정 신청.
자주 발생하는 신청 실수
기한 후 신청 자주 발생하는 실수:
- “5% 감액이 너무 커서 포기” — 95% 받는 게 안 받는 것보다 훨씬 유리
- 자격 조회 안 함 — 본인 자격 모름
- 환급 계좌 가족 명의 — 본인 명의만 가능
- 12월 막판 신청 — 시스템 지연·실수 위험, 빨리 신청 권장
- 매년 신청 의무 인식 부족 — 매년 다시 신청 (자동 X)
결론: 오늘부터 6개월 — 95% 회복 가능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정기 마감을 놓친 분들의 마지막 기회는 12월 1일까지입니다. 정리:
- 오늘 6/2 ~ 12/1 기한 후 신청 가능
- 산정액 95% 지급 (5% 감액)
- 자격·소득·재산 기준은 정기와 동일
- 손택스·홈택스 5분 신청
- 본인 자격 모르면 자격 조회 즉시 권장
- 12/1 마감 후 영구 소실
본 글의 기한·지급률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홈택스 와 국세청 공식 안내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장려금 정기 신청 마감 (6/1) 못 했는데 어떻게 받나요?
기한 후 신청으로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청 가능. 단 산정액의 95%만 지급 (5% 감액). 정기 신청 100% 대비 일부 손해. (조세특례제한법)
기한 후 신청 기간은 정확히 언제까지인가요?
6월 2일 ~ 12월 1일 (약 6개월). 12월 1일 마감 후에는 그해 신청 불가, 영구 소실. (국세청)
기한 후 신청 시 지급액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산정액의 95% 지급 (5% 감액). 예: 정기 100만원 → 기한 후 95만원. 자격·소득 기준은 동일.
기한 후 신청 방법은?
[홈택스](https://www.hometax.go.kr) 또는 손택스(모바일)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메뉴 → 본인 정보 자동 호출 → 제출. 약 5분 소요.
기한 후 신청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신청 시점에 따라 다름. 6월 신청 시 통상 8~9월 지급. 12월 신청 시 다음 해 1~2월 지급. (국세청 일반 기준)
출처·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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